광화문 네거리 ‘기념비전’을 아십니까?

안녕하세요. 이야기경영연구소입니다.  7월 13일부터 ‘서울미래유산아카데미’가 시작됐습니다. ‘100년 전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제목으로 총 10강의 강좌와 10회의 답사가 진행됩니다. 매주 아카데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역사학자 전우용 선생님의 제1강 ‘대한제국과 정동: 제국의 중심에 선 [...]

“담벼락에 페인트 칠한다고 도시가 재생되는 건 아니지요.”

이야기경영연구소가 서울도서관과 함께 진행하는 <서울에 미학을 입히자> 프로그램. 지난 2월 북촌을 시작으로 정동, 서촌, 문래동, 염리동까지 왔습니다. <한겨레>에서 발행하는 '서울&' 섹션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고명석 교수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실렸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밑바탕이 된 <도시에 미학을 입히다>의 [...]

칠곡 시낭독열차-보람할매연극단

[칠곡 시낭독열차 이야기] 칠곡 북삼읍 어로1리. 글을 배우지 못한 할머니들께 한글 교육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할머니들이 한글을 재밌게 배우실까 고민하다, 연극을 가르쳐 드렸습니다. 너무 재밌어 하셨습니다. 결석률이 뚝 떨어졌습니다. 내친김에 극단을 만들어 무대 공연도 했습니다. [...]

칠곡 시낭독열차-신현우 이장님 이야기

5월 28일 장석주, 박연준 시인과 함께 찾아간 '칠곡 시낭독열차' 칠곡은 '시 쓰는 할매들'로 유명하지만 각각 특화된 테마가 있는 19개 인문학 마을의 개성이 멋진 곳이기도 합니다. 70명이 넘는 시낭독열차 탐방객을 맞이해 주신 호스트인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 [...]

시인의 시의 모태(母胎)가 된 범어천변의 아름다운 추억을 찾아서 이야기경영연구소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정제된 서정으로 사랑의 가치와 외로움의 본질을 노래하고, 소외받은 이 시대의 가난한 삶에 위로를 건네는 정호승 시인과 감성인문여행을 떠납니다. 시인은 대구시 [...]

By |7월 21st, 2016|

이야기경영연구소 공지사항